디즈니 월드 잉글리쉬, 유아교육전서 만나요
맞춤 컨설팅 및 포토존 제공…미키 패키지도 선보여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유아 영어 교육 업계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주) (대표이사 로버트 A. 파커)가 오는 14일까지 코엑스 개최되는 ‘제33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서 프리미엄급 영유아 영어 홈스쿨링 프로그램인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를 선보인다.
월드패밀리의 주요 교재 및 서비스는 하버드 대학교 등 세계 유수 대학의 전문 언어학자들이 개발한 학습 방식인 월드패밀리 메소드(World Family Method)에 기반하고 있다.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는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는 홈 스쿨(Home-schooling)을 통해 습득(INPUT)한 영어를 회원제로 운영되는 월드패밀리 클럽에서 실제로 활용(OUTPUT)하는 시스템으로, 영유아의 타고난 언어능력을 키워 비영어권에서 영어를 배우고서도 영어를 모국어처럼 습득하고 구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회원제로 운영되는 월드패밀리 클럽은 매년 새로운 테마를 가지고 주말과 공휴일에 열리는데, 월드패밀리클럽 원어민과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모국어방식의 영어습득 프로그램인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의 ‘미키 패키지’를 선보이는데, 디즈니 캐릭터의 귀엽고 재미있는 목소리는 기억에 남기 쉬우며 교재의 곳곳에 들어 있는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의 표현력을 풍부하게 한다.
또한 즐거움 뿐만 아니라 음성과 영상으로 언어의 의미를 완전히 일치시키고 있으므로 설명하기 어려운 영어의 뉘앙스도 감각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
서울 국제 유아 교육전의 행사기간 동안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 부스를 찾는 소비자들은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와 월드패밀리 클럽에 대한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정품 교재의 일부를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조기영어 교육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이 외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는데 특히 월드패밀리잉글리쉬부스 안에서 1m 크기의 대형 미키?미니 인형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섹션이 마련돼 있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한다.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영어권 TV 프로그램을 리메이크한 영어 교재는 흔히 볼 수 있지만,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는 처음부터 끝까지 창작 개발한 프로그램으로서 일러스트나 영상 등 시각 정보와 음성의 조합이 철저하다”면서,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말을 이해할 있기에 아시아권 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교재에 대한 문의 사항은 홈페이지(www.worldfamilyenglish.co.kr)를 방문하거나 또는 통합 콜센터 1661-0902를 통해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의 교재 중 일부인 Sing Along!에 들어 있는 노래와 동영상이 포함된 체험 교재를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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