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50일 된 둘째 아들 사진 공개
"그다지 즐거워 보이지는 않는다, 흑~"

축구선수 차두리가 생후 50일 된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차두리는 26일 자신의 트위터(@robotdr22)에 ‘오늘은 둘째가 태어난 지 50일째 되는 날!! 근데 그다지 즐거워 보이지는 않는다 +.+ 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는 둘째 아이를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차두리와 고깔모자를 쓴 채 아빠 품에 안겨 울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기가 너무 귀엽다”, “차미네이터 귀여운 아빠다”, “아빠와 눈썹까지 똑깥은 판박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두리는 지난 2008년 호텔리어인 신혜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2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바***다2011.06.27 13:29
귀여워요..
50일이면 아기가 저렇게 작구나.. 이젠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재*맘2011.06.27 12:57
으흥~~
너무 귀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