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도 딸바보 "연아 팔찌는 따끔따끔"

배우 김희선이 딸에 대한 무한 사랑을 알리며 ‘딸바보’임을 자처했다.
김희선은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lovelykatiekim)에 ‘오늘 연아가 팔찌를 만들어 줬어요... ..........."스카치테이프 팔찌" -_-;; 올여름 팔 제모는 우리딸 연아가 다해드립니다~~~!!! 따끔따끔 시원하고 ㅋ 좋아요~~~우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글을 통해 김희선은 딸 연아 양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ㅎㅎ 따끔해도 행복할것 같네요.”, “반지랑 귀걸이도 만들어달라 해봐요!”, “아.. 글만 봐도 행복이 느껴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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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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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2011.06.28 11:48
스카치테이프 팔찌..ㅎㅎ
아이들은 참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 같아요.. 어른들처럼 고정관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