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100% 천연 양모 침구 출시
오는 23일까지 양모 제품 증정 이벤트 진행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서강호)는 1등급 양모만을 사용한 100% 천연 양모 침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브자리의 모든 양모 제품은 호주양모협회에서 인증하는 골드울마크를 획득한 양모를 사용한다. 또한 털이 빠지지 않도록 울프루프(털이 빠져 나오지 않도록 원단을 조밀하게 직조) 가공을 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대표 상품인 '마쥬'는 '골드울마크'를 획득한 상품으로 보온성과 흡발습성, 통기성이 좋은 편이다. 또한 양모와 함께 면 60수 고밀도 사틴 원단을 사용해 울프루프의 뻣뻣함은 줄이고 양모의 포근한 감촉을 살렸다.
디자인 역시 작은 도트로 이뤄진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모던한 느낌을 줘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린다는 특징이 있다.
이브자리는 양모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3일까지 이브자리 온라인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goodsleeplab)에서 퀴즈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각각 이브자리 양모 매트리스 커버 Q세트, 소프트리 양모 이불속 Q, 소프트리 양모 베개속 L 2개를 증정한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양모는 좋은 침구 소재로 앞으로 양모 침구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양의 해를 맞아 고객에게 더 건강한 잠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양모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이브자리 500여 매장에서는 양모 제품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인 '소프트리 양모이불속'을 올 한해 동안 특별 체험가로 판매한다. Q 사이즈는 18만 원, S 사이즈는 14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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