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 섀르반, 한파 속 1억 돌파매장 급증
다운점퍼 및 스키복 라인 판매호조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아동 전용 아웃라이프 브랜드 ‘섀르반(SK?RBARN/www.skarbarn.com)’은 지속되는 한파 속 겨울 매출 급증에 힘입어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비롯한 주요 매장에서 월 매출이 1억 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발표했다.
지난 12월 한달 간 섀르반의 총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30% 상승했다. 그 중 섀르반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경기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등 주요 매장은 지난 달 매출을 기준으로 월 1억 원 이상을 달성하는 등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다.
작년 7월에 론칭한 아동 전용 브랜드 ‘섀르반’은 성인 패션시장보다 규모가 작은 유아동 패션 부문에서 가히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평. 섀르반의 이 같은 매출 성장은 이른 겨울부터 이어진 한파로 다운점퍼 및 스키복 라인의 판매호조로 전반적인 제품 판매율도 함께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번 겨울 매출상승을 주도한 섀르반의 주력제품 ‘아우터 다운점퍼’ 라인과 ‘스키복 라인’은 눈밭이나 한파 속에서도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섀르반 관계자는 “키즈 아웃라이프라는 브랜드의 독자성과 최근 트렌드인 스칸디나비안 라이프 스타일의 디자인을 반영하고 아이들의 활동성까지 고려한 디테일한 기능으로 소비자 기대를 충족시켜왔다”며 “‘자연이 놀이터’라는 섀르반의 브랜드 철학이 육아맘들의 공감대를 형성, 활동성과 개성을 중시하는 수도권 지역 엄마들 사이에서 자주 회자되며 인기 몰이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섀르반은 ‘자연은 언제나 아이들의 놀이터’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이를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감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디자인과 그에 따른 ‘숲 체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