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헌혈했어요"
슈페리어 임직원, 한국소아암재단에 헌혈증 기증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재)한국소아암재단은 1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소아암재단에서 슈페리어 임직원들이 모은 헌혈증 전달식이 있었다고 19일 밝혔다.
작년부터 슈페리어는 임직원들이 직접 헌혈캠페인을 펼쳐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헌혈증을 기부해오고 있다.
슈페리어의 사회공헌담당 감태훈 사원은 “슈페리어 임직원들의 뜻을 모은 헌혈증이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의 치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외에도 지속적으로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기획 중인 만큼 용기를 가지고 잘 치료를 받아 완치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소아암, 백혈병으로 투병하는 아이들의 실태를 알리고, 슈페리어 임직원들의 헌혈증 기증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부터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학습지원등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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