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은살아있다, 16일 연탄 나눔활동 실시
임직원들 소외계층 가구 위한 봉사활동 전개
테마파크 '박물관은 살아있다'(대표이사 강우석)는 임직원들이 지난 16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소외계층 가구를 방문해 연탄을 전달하는 나눔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박물관은살아있다 자원봉사자들은 중계본동의 독거노인, 영세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 세대를 직접 방문해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연탄 배달 외에 임직원이 개인적으로 기부한 소정의 기부금도 추가로 전달했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박물관은살아있다 염보미 씨는 "날씨도 추운데 차가운 방안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봉사활동이 힘들지 않았다"며 "자주 찾아뵙기는 어렵겠지만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희망을 가지고 사실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관계자는 "이번 연탄 배달 봉사활동은 박물관은살아있다의 두 번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회사측은 앞으로도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물관은살아있다는 지난햐 12월에는 종로구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인사본점에 초청해 피아니스트 이루마와 함께 크리스마스 케익 만들기 등 다양한 자선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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