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무역, 전력절감 솔루션 'E-saver' 도입
낭비되는 전력 30%까지 절감되는 효과
NH농협무역(대표이사 김병원)은 회사 내 전력절감 솔루션 'E-saver'의 도입을 통해 Green 경영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채널6채널(대표이사 문대열)이 개발한 'E?Saver 솔루션'은 PC 등에 E?Saver 솔루션을 설치, 근무 중 유휴시간에 낭비되는 전력을 30%까지 절감할 수 있는 장치로, 정부의 탄소배출 및 전원절감정책에 기여하는 친환경적인 제도다.
또 e-Saver 솔루션은 (사)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회장 김송호)가 중소기업간의 협력모델로 적극 지원해 협회 회원사의 기술개발과 채널6채널의 마케팅으로 시장개척에 성공한 사례로서 협회는 이러한 협력모델을 통한 중소기업 상생발전을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NH농협무역은 E?Saver 솔루션 설치를 통해, 에너지 절약 정책을 사내에 설정하고, 운영중인 모든 컴퓨터의 사용현황 및 전력절감 현황을 모니터하게 된다. 총 전력사용량, 전력절감량, CO2 감소량 등도 지속적으로 보고할 예정이다.
한편, PC 1000대에 'E?Saver'를 운영하게 될 경우, 연간 1만 1448kWh 전력소비가 절감되며, 이로 인해 ▲1374만 원의 비용절약 ▲4854kg의 CO2 저감 ▲나무 1752그루 심기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