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니어, 세스토플러스·크라운 플러스 '인기'
'풋커버' 기본 제공, '방풍커버'로 추위 차단

갑작스런 강추위에 방한용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유아용품 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유모차 방풍커버는 예년 판매량의 3배를 웃돌고 있다.
국내 유모차 브랜드인 엘레니어(http://elenire.com)는 유모차 판매와 더불어 방풍커버의 판매가 3배나 늘었다고 22일 밝혔다.
엘레니어의 절충형 유모차 세스토 플러스와 디럭스형 유모차 크라운 플러스는 엄마들이 꼭 필요로 하는 기능을 모두 갖고 있는 유모차다.
대표적으로 겨울철 직사광선을 완벽히 보호할 수 있는 3단조절 캐노피와 푹신한 이너시트, 바람을 막아줄 풋커버로 아기를 보호하는 데에 가장 신경을 썼다. 여기에 원터치 폴딩 방식으로 제작된 본체와 넓은 수납공간은 사용하는 엄마의 간편함까지 보장해 겨울철 외출을 돕는다.
엘레니어 방풍커버는 사계절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엘레니어 디럭스 유모차 크라운 플러스와 절충형 유모차 세스토 플러스에 맞춤 제작돼 바람이 들어갈 틈이 없도록 견고하게 추위를 막아준다. 수면용 차양막과 지퍼 개방 출입문으로 사용 역시 편리하다. 생활 방수 기능과 공기순환통로가 있어 아이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엘레니어 마케팅팀은 “겨울에 외출하기란 쉽지 않다. 방풍커버를 사용해 엘레니어 유모차와 함께 따뜻하고 편안하게 겨울 외출을 하시길 바란다”며 “엘레니어 유모차는 겨울철 풋커버를 기본 제공하고 있어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엘레니어의 크라운 플러스와 세스토 플러스, 방풍커버는 지마켓, 인터파크, 11번가 등의 오픈마켓과 맘스맘과 베이비파크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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