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리 사회환원 프로젝트 '서버 마비'로 2시간째 다운
도전다이어트킹, 두번째 신청자 모집 인기 폭주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국민 건강 트레이너 숀리의 ‘도전 다이어트킹’ 프로젝트가 두번째 신청자 모집하는 중 방문자 폭주로 서버가 마비돼 2시간째 접속불가가 됐다.
작년에 1월에 실시한 ‘도전 다이어트킹’은 수천명의 접수자 중 10명이 당첨돼 각종 트레이닝 및 식단의 혜택을 제공했다.
이프로젝트 이벤트 기간 동안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건강에 대한 만족과 함께 전체적인 인체 힐링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이고 나아가 이웃에게도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건강한 인격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숀리바디스쿨은 그 동안 고도비만 환자들을 포함해 비만으로 삶의 의욕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 숀리가 직접 개발한 건강 다이어트 비법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어 왔다.
숀리 바디스쿨 관계자는 “그 동안 많은 다이어트 성공자들을 배출해 유명해진 만큼, 경제적인 여건이나 시간 관계상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활동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이를 통해 만족감과 자신감, 희망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에는 무상으로 트레이닝과 핏푸드가 제공되며, 프로젝트 종료 직후 파이널 쇼를 개최해 감량에 성공한 도전자들 놀라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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