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진정한 상조 정신은 '나눔'
'상조는 나눔'이라는 진정한 상조정신 펼치는 보람그룹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핵가족화와 고령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됨에 따라 전문적으로 애경사를 진행해주는 라이프 케어 서비스 산업이 각광받고 있다.
이런 시대적 변화를 앞서 내다본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은 1991년 창업 초기부터 사회적 책임을 갖고 상조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추구해 왔다. 당시만 하더라도 장의 상품 가격의 폭리, 질 낮은 서비스 품질 등 슬픈 이들을 이용해 돈을 버는 것이 장의업계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이었다.
최 회장은 장례용품 품질 개선, 가격 정찰제, 장례업계 종사자의 전문화 등으로 기존 장의업의 관행을 혁신해 국내에 상조업을 뿌리내리게 했으며, 보람상조를 상조업계 대표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 같은 최회장의 사회적 책임감과 남다른 윤리의식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품질의 서비스와 용품을 투명한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서 다수의 국민들이 애경사를 믿고 책임질 수 있는 상조산업의 비약적인 성장과 발전을 가져오게 됐다.
기존 장의업계를 개혁해 상조산업의 성장을 이끈 보람상조는 최근 리딩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으로 적극적이고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바탕으로 한 문화기업으로 변화해 나가고 있다.
독거노인봉사, 길거리 청소 등 간헐적으로 이뤄지던 봉사활동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지난 2012년 보람그룹 사회봉사단을 정식 출범한 보람상조는 지난해에는 한국미래복지재단과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 및 장애어린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나누고, 국제개발 NGO 굿피플과 콩팥사랑캠페인 후원 협약, 서울특별시와 취약계층 신장질환자 치료지원 사업 진행 등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어린 환우들의 생명 구호에 앞장섰다.
최철홍 회장은 "창업 초기 기존 장의업의 관행을 타파하지 않고는 상조업이 국민들에게 자리잡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혁신을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국민의 사랑으로 상조업이 자리를 잡고, 보람그룹이 성장을 해온 만큼 더 큰 책임감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고객이 지금 당장 누려야 할 행복과 미래의 행복을 함께 준비할 수 있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선진적인 고품격 장례문화 서비스를 선보이며 업계를 이끌어 온 보람그룹은 이제 장례 서비스뿐만 아니라 웨딩, 크루즈 여행상품 등 라이프 토탈케어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하는' 봉사정신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상조는 나눔'이라는 진정한 상부상조(相扶相助) 정신을 실천하며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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