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드림, 친환경 설 선물세트 200여종 출시
친환경 과일, 무항생제 정육, 우리밀베이커리 등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아이쿱생협의 프리미엄브랜드 자연드림이 설을 맞아 선물세트 200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연드림은 받는 이의 건강까지 생각한 친환경 선물로, 1~2만 원대, 7~8만 원대 등 다양한 가격대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가장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친환경 방식으로 재배한 과일세트는 사과와배, 한라봉, 참다래 등 다양한 과일을 1~6만 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아이쿱생협 소비자독자인증 ‘AAA’등급을 획득한 유기배로 구성한 자연드림배선물은 조합원가 3만 3800원이다. 겨울철 과일인 친환경 사과와 배를 함께 구성한 사과배혼합세트1호는 9개 3만 8000원으로 구입할 수 있다.
성장촉진제,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고 키운 무항생제 한우도 10만 원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떡국을 만들 때 사용하는 사골과 사태로 구성한 누렁소사골보신세트는 10만 5000원이다. 불고기, 국거리 등으로 활용도가 높은 부위를 골라 담은 누렁소실속세트는 10만 5000원이며, 누렁소등심세트는 14만 원이다.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높은 건강식품도 친환경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장 인기가 높은 홍삼상품은 무농약 6년근 인삼만을 원료로 사용하며, 수확 전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해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고품질의 홍삼을 농축해 담은 자연드림홍삼농축액은 250g에 15만 6000원이며, 파우치에 담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자연드림홍삼액은 30포 6만 8500원이다. 천연원료를 진공 동결방식으로 가공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건강기능식품은 비타민, 엽록소, 프로바이오틱스 등 다양한 상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적인선물을 원한다면 자연드림의 실속형 선물세트가 안성맞춤이다. 아이쿱생협의 라면공방에서우리밀로 만든 자연드림 라면은 첨가물을 최대한 배제했으며, 생산에서 판매까지 3주를 넘기지 않는다. 라면선물세트 1호는 자연드림 라면, 짜장면, 비빔면, 해물라면 등으로 구성해 다양한 라면을 한 구성에 담았다.
알뜰족을 위한 생활용품 세트도 있다. 6주 자연숙성을 거친 천연비누와 한방복합추출물 성분을 사용해 두피 건강에 좋은 자연드림 샴푸와 린스, 합성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은 우리가족치약(상쾌한향) 등을 담은 자연드림생활의명작도 매년 인기선물로 꼽힌다. 가격은 각각 1만 1400원, 2만 6650원.
어린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무항생제 유정란, 유기원당 등 믿을 수 있는 원재료에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등을 제외하고 만든 우리밀 선물세트를 준비해 보자. 우리밀 반죽에 국내산 호두와 팥앙금으로 속은 채운 호두과자는 1만 5000원, 손으로 직접 성형한 쿠키 6종류로 구성한 수(手)쿠키세트는 2만 원이다.
자연드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선물도 있다. 세계최초로 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팔레사와인과 탄디와인(레드/화이트 2종)은 1~2만 원대로 만날 수 있다.
또 20년 이상 장인들이 손수 만든 수제화 ‘Le Sommet(르소메)’는 30종의 남성화와 여성화가 준비돼 있다.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세련된 디자인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편안한 신발까지 다양하게 고를 수 있다.
특히 올해 설에는 선물세트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2월 13일까지 전국 자연드림 매장에서 선물세트를 사전 예약하면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조합원이 아니라도 상품을 한시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오픈스토어 이벤트를 진행하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온라인 장보기 홈페이지(www.icoop.or.kr)에서도 2월 17일까지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자연드림 관계자는 “연초 물가인상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진 가운데자연드림은 보다 실속 있는 구성의 선물세트를 많이 준비했다”며, “가계의 상황에 맞게 다양한 가격대에서 선물을 고를 수 있어 친환경 선물로 건강도 챙기고 의미도 더하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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