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kg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 만나보세요
아프리카, 메지컬에어 2015 콜렉션 출시

미국 퍼스트클래스 육아용품 브랜드 아프리카(APRICA)가 초경량 유모차 ‘매지컬에어 2015 콜렉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매지컬에어 2015는 2.9kg의 무게를 가진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유모차임에도 고강도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한 내구성이 강점이다. 가볍고 흔들림이 적고 주행성이 좋다.
또한 간단하게 지퍼로 시트를 분리할 수 있어 세탁이 편리하다. 기존의 유모차들의 시트 분리가 복잡하고 힘들어 세탁이 쉽지 않은 어려움을 해소했다.
등받이 뒷면에는 지열방지판이 있어 뜨거운 여름 지면에서 올라오는 복사열을 차단한다. 유모차에 타고 있는 아이를 더위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것.
매지컬에어 2015는 가벼움과 뛰어난 주행성으로 엄마들의 사랑을 받았던 기존 매지컬에어에서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햇빛가리개를 더 넓게 만들었다. 이로써 자외선 차단의 효과를 업그레이드 했고 세탁의 편의성도 높였다.
또한 톡톡 튀면서도 세련된 컬러를 적용해 기능뿐만 아니라 패션 면에서도 타 휴대용 유모차와의 차별성을 가진다.
매지컬에어 2015는 6일부터 온라인쇼핑몰과 전국 육아박람회장을 통해 공개한다.
아프리카 관계자는 “매지컬에어의 지열방지판은 매지컬에어에만 탑재된 유일한 기능으로 5월부터 시작된 더운 날씨에 딱 맞는 제품이다. 아이와 함께 많이 가는 동남아, 괌 등 해외여행 시 휴대하기 손색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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