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가고픈 여수맛집 NO.1 '광주횟집'
남도 손맛에 여수 바다 전경까지 '오감만족'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한국에 수려한 자연경관을 갖춘 곳은 많지만 ‘여수’만큼 다시 가고 싶게 만드는 곳도 없다. 여수는 예로부터 ‘아름다운 물’로 불려 온, 전국 휴양지 중에서도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우리나라의 해상수도다.
여수 엑스포와 영화 ‘명량’의 성공으로 관심을 받기 시작한 여수는 돌산대교에 있는 거북선 모형체험관, 삼도수군통제영 ‘진남관’ 등 역사적 유물과 오동도, 금오도 등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국내여행 필수 코스이자 가족 여행 추천 코스로 자리매김 했다.
또한 여수 여행 필수코스로 불리는 해상 케이블카는 바다 위 80m 높이를 오가며 관광객들에게 스릴과 풍광을 동시에 선사한다. 개통 1개월만의 10만명이 다녀간 해상 케이블카에는 지금도 일 평균 3000여명이 찾고 있다.
이렇게 볼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아름다운 여수는 곳곳에 숨어있는 여수맛집들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더욱 사랑 받고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옛말처럼 많은 관광객들이 여수맛집을 찾고 있는 것.
특히 돌산공원 아래 위치한 돌산 회타운 내의 ‘광주횟집’은 여수맛집들 중에서도 단골이 유난히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이미 훌륭한 맛과 푸짐한 밑반찬(스끼다시), 그리고 푸근한 인상의 주인으로 유명한 곳이다.
명성에 걸맞게 광주횟집에서는 갓 잡아 올린 신선한 회를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밑반찬(스끼다시)의 종류도 남도의 인심을 증명하듯 다양하고 푸짐하다. 하지만 광주횟집이 여수맛집으로 자리 잡은 가장 큰 이유는 드넓게 펼쳐진 아름다운 여수 바다를 바라보며 맛있는 회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광주횟집은 관광객들 사이에서 ‘오감만족 여수맛집’으로 통한다. 눈을 만족시키는 여수 바다의 아름다움, 후각을 자극하는 맛있는 냄새와 입을 즐겁게 하는 남도 손맛에 귀를 간질이는 바닷바람까지 어우러져 광주횟집을 잊지 못하고 재방문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광주횟집 대표는 “아름다운 여수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기쁘다. 이렇게 여수를 사랑해주시고, 또 광주횟집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항상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며 다시 찾고 싶은 맛집의 명성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남 여수시 돌산읍에 위치한 광주횟집은 대형버스와 승용차의 주차가 가능한 주차시설이 완비돼 있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예약 문의는 광주횟집 전화(061-644-4477)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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