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네,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사랑' 제작지원
최우식과 유이가 펼치는 좌충우돌 연애 이야기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유가네(http://www.yoogane.co.kr/)가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의 제작지원을 맡았다고 12일 밝혔다.
유가네는 전국 가맹점 100여개를 포함해 중국 상해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미얀마까지 진출해 있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유가네에서 이번에 제작 지원을 맡게 된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 연출 표민수)’은, 밀리고 당하는 게 일상인 강호구(최우식)와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 여신 도도희(유이) 등이 펼치는 코믹 로맨스다.
이들 외에도 외모-머리-능력까지 다 갖춘 잘난놈 변강철(임슬옹), 남자를 휘어잡는 밀당의 고수 강호경(이수경) 4명의 남녀가 만나 겪게 되는 좌충우돌 연애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유가네 관계자는 "첫 방 이후 시청자들로부터 높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유가네는 매장 노출과 제작지원바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전망"이라며 "드라마를 통해 유가네의 브랜드 이미지도 함께 상승하게 되길 기대한다"전했다.
한편, 우연히 재회한 강호구와 첫사랑 도도희의 복잡한 애정 관계와 위험한 우정에 휘말리게 된 이야기를 담은 ‘호구의 사랑’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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