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전문기자 출신 신성함 팀장, 금융전문가로 변신
"재무설계 통해 대처방안 모색해 미래 대비해야"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국세청 전문기자로 활동했던 신성함 팀장은 이에 대한 전문가다. 신성함 팀장은 KTV 국세청 전문기자, KIB7 아나운서 그리고 MBC 신입사원 출연이라는 과거 이력으로 이미 우리에게는 잘 알려져 있다. 그런 그가 전문직 및 직장인들의 절세 고민을 속 시원히 풀어주며 또다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최근 정부가 세금을 다방면적으로 늘리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절세’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졌다. 세법이 인정하고 있는 바에 따라서 세액의 감소 내지 경감을 도모하는 것에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전문적이 지식 없이 무작정적인 절세를 도모한다면 탈세 및 조세회피로 빠질 수 있다.
따라서 세법상의 각종 특혜 또는 경감조치를 활용할 수 있는 전문지식이 필요하다. 국세청 전문기자로 활동했던 신성함 팀장은 그러한 절세에 완벽한 전문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성함 팀장은 “상황에 따른 재무설계와 절세전략 노하우를 정확히 파악한다면 누구든지 안전하게 수익을 불릴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장기적인 계획과 미래에 대한 대비로 갑작스런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재무설계는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는 미래에 대한 대비와 대책마련에 대해 한걸음 더 먼저 앞서서 대비할 수 있게 해준다. 경제 불황과 해고, 퇴직, 사망, 출산 등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다양한 경제적 상황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국민 대다수가 이러한 경제상황에 대해 불안감을 갖고 있다. 이러한 경우, 어떠한 상황이 닥친 후에야 그에 대한 대비를 하는 것은 이미 너무 늦은 시기다.
때문에 신성함 팀장은 “재무설계를 통해 미리미리 대처방안을 모색하고 수립해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적인 계획과 미래에 대한 대비로 갑작스런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는 재무적 플랜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하며 그러한 대비책을 미리미리 마련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재무설계’라는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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