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비즈, 베이비앙 디자인연구소 설립
20일 개막하는 상하이 육아박람회도 참가
천기저귀와 땅콩기저귀로 유명한 기저귀 브랜드 베이비앙을 생산 판매하는 (주)펀비즈(대표 최영)가 기저귀업체 최초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로부터 인정받은 부설 디자인연구소를 설립했다고 18일 밝혔다.
(주)펀비즈(www.babyan.co.kr)는 친환경 천기저귀 제품을 생산부터 마케팅, 판매영업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기저귀 전문기업이다.
이번에 설립된 연구소는 제품개발팀, 디자인연구실로 조직을 꾸리고, 국내 및 세계 흡수용품시장의 변화에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고, 시장의 흐름을 이끄는 기술개발에 힘쓸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펀비즈 측은 전했다.
펀비즈 최영 대표는 “세계 최고의 천기저귀 전문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자체 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할 계획이며, 현재도 매출의 5% 이상은 제품개발 및 디자인을 연구하는데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는 보다 편리하고 기능성을 높일 수 있는 유아기저귀를 비롯한 실버기저귀를 개발을 실천화해 고객과 하나, 소비자와 하나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연구소를 설립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펀비즈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육아용품전인 ‘2011 상하이 출산 및 육아용품 전시회(CBME 2011)’에 참가해 국내에서 인기가 높은 천기저귀와 땅콩기저귀, 프리미엄 친환경 유아용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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