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고급 맞춤양복 원단, '퍼스트 클래스' 선보여
영성직물, 100% 호주산 울 소재 사용해 제작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제일모직 고급 맞춤양복 공급사인 영성직물(대표 이근영)에서 고급 제일모직 맞춤정장 원단인 First Class(퍼스트 클래스)를 선보였다.
퍼스트 클래스는 대한민국 맞춤복지 중 가장 사랑을 받아온 제일모직의 제품으로, 100% 호주산 울(wool) 소재를 사용해 제작했다. 순모 원단의 단점은 보완하면서, 혼방 원단의 장점을 더한 원단으로, 구김에 강해 활동성을 보장하며 터치감이 좋고 번들거림이 없어 고급 비즈니스 정장용은 물론, 결혼예복이나 혼주정장으로도 추천할만하다.
한편 영성 직물은 제일모직 최고급 원단인 월드베스트, 퍼스트 클래스, 프레스티지, 홀인원, 보나비또를 제작, 공급하는 업체로 최고 수준의 제작 기술을 갖고 있어 여러 테일러 샵과 양복점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영성직물이 선보인 퍼스트 클래스를 포함해 제일모직의 모든 제품은 수제 비스포크 맞춤정장과 결혼예복으로 유명한 곳인 HK테일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영성직물 전화(02-2265-0377)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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