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 간격, 잘 지키고 있을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전셋값 상승…아파트 담보대출 금리비교는 필수

뱅크앤가이드, 무료로 금융사별 최저금리 안내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무료로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뱅크앤가이드. ⓒ뱅크앤가이드
무료로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뱅크앤가이드. ⓒ뱅크앤가이드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부동산시장이 실수요층을 중심으로 되살아 나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5년 초 서울아파트 가격은 0.3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도시(0.20%)와 경기·인천(0.32%)도 상승하며 수도권의 매매시장의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은 특히 서초(0.86%), 강동(0.78%), 강남(0.48%), 송파(0.47%)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재건축 이주수요로 해당지역의 증가폭이 큰 것으로 보인다. 이어 노원(0.44%), 서대문(0.36%), 강서(0.35%), 성북(0.34%)의 매매가격이 올랐다. 전셋값 상승으로 매매전환 수요가 늘면서 중소형 아파트 위주로 오름세가 컸다.

 

신도시는 광교(0.64%), 산본(0.33%), 중동(0.33%), 평촌(0.24%), 분당(0.18%), 일산(0.15%), 김포한강(0.13%) 순이었다. 경기인천은 광명(1.16%), 군포(0.99%), 안산(0.75%), 하남(0.56%), 수원(0.50%), 시흥(0.37%) 순으로 상승했다.

 

전세시장의 오름세도 두텁다. 서울(1.63%), 신도시(0.56%), 경기인천(0.84%)로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서울의 경우 재건축 이주수요가 더해져 강동(3.36%), 서초(3.14%) 지역의 전셋값 상승이 컸다. 이외 강서(2.72%), 송파(2.47%), 강남(1.74%), 광진(1.66%), 동대문(1.35%)의 전셋값 상승이 가파르다.

 

신도시는 김포한강(0.95%), 중동(0.92%), 분당(0.78%), 판교(0.69%), 산본(0.68%) 순이었으며 수도권은 광명(1.44%), 안산(1.35%), 군포(1.14%), 고양(0.91%), 수원(0.88%), 용인(0.85%), 양주(0.79%), 구리(0.75%)순이었다.

 

기준금리 동결로 채권금리가 2월 초 대비 소폭 상승했다. 주택담보대출 상품은 대출이 실행되는 날짜의 조달금리가 적용되므로 기존의 아파트담보대출을 갈아타는 경우라면 조달금리(채권금리 등)가 낮을 때 빨리 실행하는 것이 유리하다. 매매잔금대출을 알아보는 경우라면 잔금일 2~4주전 알아봐야 한다.

 

무료로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뱅크-앤가이드(www.bngplus.kr)에서는 1:1맞춤상담으로 금융사별 최저금리를 안내하고 있다.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2.87~3.20%)는 물론 전세자금대출(3.1~3.7%), 빌라담보대출, 오피스텔(3.2~3.9%) 등 각종 부동산담보대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무료 상담문의는 해당 사이트를 통한 신청이나 유선을 통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