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공기정화 식물 할인행사 진행
4월 15일까지 '홈스프링 페스티벌 원예대전' 개최

황사와 미세먼지로 깨끗한 공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요즘, 이마트가 올해 첫 출하되는 초화(初花)를 포함해 공기정화 식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마트는 4월 15일까지 8주간 2주 단위로 ‘2015년 새봄맞이 이마트 초대형 홈스프링 페스티벌’인 원예대전을 개최하고 전국 124개 점포에서 봄맞이에 나서기로 했다.
이마트는 먼저 1단계 행사로 오는 11일까지 할인점 최다 구색인 30여종의 공기정화 식물에 대한 별도 행사장을 마련하고 공기정화 식물 골라담기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공기정화 식물은 음이온을 발생시켜 양이온 오염물질인 미세먼지를 중화시키는 것은 물론 습도를 조절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한다고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실내 공기 중 유해한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물론, 포름알데히드, 오존, 질소화합물 등 인체에 유해한 가스를 흡수해 공기를 맑게 해줘 새집증후근 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이마트는 농장단위 선매입을 통해 가격을 낮춰 1개 3000원인 공기정화 식물을 3개 7900원, 5개 1만 1900원에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하며, 인테리어 효과가 뛰어난 시멘트 화분은 1개 4만 9000원, 2개 8만 9000원에 할인판매하고 있다.
이마트는 또한 2단계로 오는 12일부터 4월 1일까지는 봄꽃 대전을 실시한다. 봄을 대표하는 튤립, 수선화, 미니장미 등 5종의 봄꽃은 3500~9900원에,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꽃말을 갖고 있는 호접난은 7900원에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주로 수출용으로 봄꽃을 재배하던 화원과 6개월전 사전계약을 진행하여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육묘 단계부터 바이어가 직접 컨트롤해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하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3단계 4월 2일부터 4월 15일까지는 도시농부대전을 열고, 다양한 모종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삼시세끼’ 등의 TV 방송 영향으로 채소를 직접 키워 먹고자 하는 수요가 늘 것으로 보고, 무, 고추 등 50여종의 채소/허브씨앗은 물론 빠르고 쉬운 수확을 위해 토마토, 쌈채소 등의 모종을 종류별로 990/1990원에 내놓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 거주 형태가 대부분 아파트인 것을 감안해 DIY베란다 텃밭세트도 7800~1만 9900원에 준비하기로 했다.
이마트 이유정 가든데코 바이어는 “봄을 맞아 집안에서도 화사한 봄을 느끼실 수 있도록 3단계에 거처 대대적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깨끗한 공기와 정서적 안정감은 물론 아이들에게는 자연 학습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