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신경 한방명의, 봄 환절기 틱장애 아동 증상 악화 우려
뇌신경 한방명의, 봄 환절기 틱장애 아동 증상 악화 우려
  • 정세진 기자
  • 승인 2015.03.23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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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약화로 인한 증상 심화 유의해야

【베이비뉴스 정세진 기자】

 

뇌움한의원 노충구 원장. ⓒ뇌움한의원
뇌움한의원 노충구 원장. ⓒ뇌움한의원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환절기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면역력이 떨어져 평소 앓고 있던 아토피, 비염 등의 질환이 더 악화되거나 새로운 면역장애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틱장애다.

 

봄 환절기에는 틱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경우 유독 더 괴롭다. 면역력이 낮아 증상이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틱장애는 유전적인 소인이나 환경적인 소인이 결합되어 생기는 것으로 기질적으로 예민한 아이들의 경우 큰 일교차와 환경변화, 새 학기를 맞아 생긴 학업스트레스, PC스마트폰 노출이 지속될 경우 발병이 가속화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더구나 이렇게 생긴 틱장애는 성장기 치료를 받지 못하고 성인기까지 방치될 때 평생 동안 지속될 수 있고, 성인이 되었을 때는 치료하는 것이 더 어려워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 많은 전문가들은 틱장애가 장기화될 때, 환자가 학교나 친구관계, 직장 등을 적응하는데 있어 문제가 발생하며 자존감이 저하되면서 우울장애 같은 정서장애도 발생할 수 있다고 의견을 피력한다.
 
뇌움한의원 노충구 원장은 “여느 질병이 그렇듯 틱장애 또한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틱장애는 초기 증상이 가벼울 경우 치료 기간도 짧으며 좋아지는 속도가 빠르지만, 방치돼서 증상이 깊어지고 나서는 치료 기간이 오래 걸리면서 학업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며, “틱장애 조기 치료 예후는 좋은 편이므로 조금이라도 더 어린 나이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두뇌발달치료 ‘한방명의 20인’에 선정되기도 한 노충구 원장은 한의원 및 원장 인지도와 평판, 해당분야 경력과 연구 논문, 저서, 활동범위 등에서 건강보험 심사 평가원 등의 다양한 기준을 만족시켜 한방 명의에 선정된 한의사로, 지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틱장애뿐만 아니라 ADHD, 발달장애 등의 두뇌 질환 관련 치료와 연구, 임상치료 경험을 축적해왔다.

 

한방명의 노충구 원장의 주요 틱장애 치료법은 뇌움탕과 뇌움프로그램이다.

 

우선 뇌움탕은 일반적인 보약이 아닌 뇌 성장을 위해 처방되는 한약으로, 뇌성장 불균형을 개선하여 틱장애 치료에도 좋은 결과를 나타내는 치료법이다.

 

노충구 원장은 박사논문(국제 SCI기준)을 통해 뇌움탕의 주요 성분이 ‘뇌세포 증가와 신경 연결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입증하기도 했다.

 

뇌움탕은 뇌의 성장과 균형을 회복시켜주는 효과로 뇌 성장기인 10대 초반부터 중후반에 복용하는 것이 좋으며 두뇌발달과 정서안정, 신체 발달에도 좋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19세 이후에는 치료 효과가 다소 떨어질 수 있으므로 되도록 빨리 처방을 위한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또 뇌움치료프로그램은 뇌신경 자극과 뇌자극 훈련으로 불균형한 뇌 기능을 회복시킴으로써 틱장애뿐만 아니라 발달장애, 집중력장애, ADHD 등의 질환에 효과가 나타나는 뇌 교정 및 훈련법이다.

 

한편, 노충구 원장은 뇌움탕과 뇌움치료 프로그램을 이용해 틱장애, ADHD, 뚜렛, 발달장애 아이들의 치료에 오랫동안 연구와 임상을 지속하여 ‘한방의 명의 20’ 뇌신경부문 명의에 선정됐으며, 두뇌 발달 치료를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으로 뇌움탕 등을 이용해 틱장애 치료의 돌파구를 마련한 의료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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