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달콤한 디저트 신메뉴 9종 선봬
런치 2종, 디너 7종...출시기념 12일까지 식사권증정 페북 이벤트
아메리칸 그릴 & 샐러드 애슐리(www.myashley.co.kr)는 1일부터 달콤함과 상큼함이 가득한 '2015 디저트 신메뉴'를 전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애슐리 퀸즈의 디저트 메뉴를 애슐리 W, W+, 애슐리 클래식 매장에 출시하는 것으로, 오레오 파나코타, 크렘 브륄레, 더블베리 생크림 케이크 등 런치 2종과 디너 7종 등 모두 9종의 스위트 디저트로 구성했다.

'더블베리 생크림 케이크'는 촉촉한 시트와 생크림, 신선한 베리가 함께 어우러진 애슐리의 인기메뉴이다. '프레시 자몽펀치'는 자몽 특유의 달콤쌉싸름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새봄 신메뉴로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레오 파나코타'는 요리한 크림이라는 뜻을 가진 파나코타를 까망쿠키 오레오로 토핑했으며, '크렘 브륄레'는 부드러운 바닐라 푸딩 위에 달콤한 캐러멜을 얹었다.
'프레시 레몬젤리'는 상큼한 레몬즙과 레몬젤리가 만나 상큼한 맛을 자랑하며, '티라미수'는 커피와 카카오, 치즈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탈리아의 대표 디저트이다. 얇게 구워낸 반죽 위에 블루베리잼, 크림치즈, 시럽을 얹은 '즉석 베리베리 크레페'도 신메뉴에 포함됐다.
애슐리 클래식 매장에서는 '더블베리 생크림 케이크'와 '프레시 자몽펀치'를 맛볼 수 있으며, 애슐리 W와 W+에서는 '더블베리 생크림 케이크'와 '프레시 자몽펀치' 외에도 '오레오 파나코타', '크렘 브륄레', '프레시 레몬젤리', '티라미수', '즉석 베리베리 크레페'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애슐리는 디저트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페이스북 이벤트를 시행한다. 신메뉴 중 가장 기대되는 메뉴를 골라 1줄 댓글을 작성하는 이벤트로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참여한 사람 중 3명을 추첨해 애슐리 1인 식사권(퀸즈 제외) 1매를 선물로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애슐리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wowAshley)에서 확인 가능하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