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남자라면' 역시 스포츠
골프존카운티·제주유나이티드FC와 협업해 ‘남자라면’ 증정 이벤트 진행
팔도는 스포츠업계와의 협업마케팅을 통해 마늘 양념을 사용한 면발과 마늘 슬라이스가 들어 있어 알싸하고 개운한 매운맛의 ‘남자라면’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남자라면의 강렬한 브랜드와 패키지가 스포츠와 잘 어울린다는 판단 아래 기획됐다.

팔도는 골프존카운티 골프장 3곳(GC안성H, GC안성Q, GC안성W)에서 ‘남자라면 질러라’ 이벤트를 1년 동안 진행한다.
각 골프장 내 파(PAR) 5홀에서 ‘남자라면 존’을 넘긴 골퍼들에게 남자라면을 증정하는 행사다. 약 5만개의 남자라면이 경품으로 제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팔도는 골프존카운티 각 골프장 내 옥외 광고판과 티마커를 통해 홍보 활동도 펼친다.
이와 함께 제주 유일의 프로구단인 제주유나이티드FC와 함께 증정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팔도는 지난 2012년부터 증정이벤트를 진행해왔으며 2012년에는 1982명, 2014년에는 1000명의 입장 관중에게 선착순으로 남자라면을 증정했다.
올해는 5월 5일 어린이날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될 제주유나이티드와 울산현대 경기에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광문 팔도 마케팅 담당자는 “앞으로도 팔도는 ‘남자라면’ 맛의 우수성을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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