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의 색다른 영어' 디바 제시카 '매력 철철'
아프리카TV에서와는 색다른 모습 선보여

지난 2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 영어교육채널 JEI English TV의 <제시카의 색다른 영어>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 끌었다.
메인 MC '디바제시카'의 애교 넘치는 모습, 메인MC와 보조MC 간 완벽한 케미, 기존 영어교육 프로그램과는 새로운 포맷으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프로그램을 선사했다.
<제시카의 색다른 영어> 1회의 주제는 '연애' 였다. 메인 MC '디바제시카'와 보조 MC '효짱'과 '유일한'이 연애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 등을 이야기 하며 흥미를 유발시켰고, 서로의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을 익히도록 했다.
◆ 메인 MC '디바제시카', 열혈 연기로 매력 선사
케이블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영어 교육 프로그램 메인 MC를 맡게 된 아프리카TV 인기 BJ '디바제시카'는 이날 '나 이런 감정 처음이야(I've never felt this way)', '너 오늘 따라 예뻐 보인다(You look pretty today)' 등 한국인들이 자주 쓰는 작업 멘트 Top 5를 차례대로 소개하며 열혈 연기를 보여줬다. 그 모습을 보며 보조 MC '효짱'과 '유일한'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지만, 그 동안 아프리카TV에서는 보지 못했던 '디바제시카'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제시카만의 프로페셔널한 능력을 보여줬다.
◆ '디바제시카', '효짱', '유일한' 세 명의 완벽한 케미로 웃음 유발
아프리카TV 교육 부문 인기 BJ로 유명한 매력 넘치는 메인 MC '디바제시카', 아직은 영어보다 사투리가 익숙하지만 애교 넘치고 사랑스러운 인기 BJ 효짱, 영어실력은 꽝이지만 능글능글 허당 매력을 선사한 배우 유일한의 케미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며 눈길을 끌었다. "소개팅이 영어로 무엇일까?"라는 제시카의 질문에 유일한은 "Introduce ting"이라고 답해 웃음을 줬고, "대박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까?"라는 제시카의 질문에 유일한은 "Big박"이라고 답해 시종일관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제시카와 효짱은 "같이 방송을 못하겠다"며 부끄러워하기도 했지만, 유일한은 10년 배우 생활의 내공을 바탕으로 '능글 매력'으로 부상, 존재감을 폭발시켰다.
◆ 시청자와의 실시간 소통을 통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입증
<제시카의 색다른 영어>의 가장 큰 특징은 ARS를 통해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실시간으로 시청자의 질문에 답을 하고, 영어 퀴즈를 통해 곧바로 선물을 준다. 시청자와 함께 만들어나가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깊다. 새롭게 방송된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제시카 첫방 대박 기원", "유익한 정보를 주네요", "앞으로의 방송이 기대 되요" 등 약 1,000건이 넘는 문자가 도착했다.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입증된 셈이다.
신선한 포맷, 재미 있는 구성 등으로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제시카의 색다른 영어>의 2회 주제는 '음주문화'이다. <제시카의 색다른 영어>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JEI English TV에서 방송되며 N스크린 티빙(tving)에서도 동시 시청이 가능하다. 방송 다음 날은 JEI English TV 웹사이트와 티빙(tving)에서 VOD로 다시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JEI English TV 웹사이트(englishtv.jei.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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