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교통통제 일정 변경
여의서로 1.7㎞ 구간과 한강둔치 도로 1.5㎞ 구간 통제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의 교통통제가 7일 오전 12시로 앞당겨진다.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벚꽃이 예상보다 빨리 피면서 축제 현장을 찾는 인파가 많아짐에 따라 상춘객의 안전을 위해 교통 통제 일정을 앞당긴다고 6일 밝혔다.
통제일정은 당초 '4월 9일 낮 12시부터 4월 16일 자정'에서 이틀 앞당겨 '4월 7일 낮 12시부터 4월 16일 자정'으로 변경된다.
교통이 통제되는 곳은 국회 뒤편 여의서로 1.7㎞ 구간과 순복음교회 앞 둔치 도로 진입로에서 여의하류 IC 지점부 1,5㎞ 구간이다.
축제 일정은 당초대로 1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계획대로 진행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