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궁금증, 다른 부모는 어떻게 했을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베이비뉴스 창간 1주년 기념식 31일 개최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서 진행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가 창간 1주년을 맞아 오는 31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창간 1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사진은 베이비뉴스의 창간둥이 한소윤 양(좌)과 오빠 한유찬 군.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가 창간 1주년을 맞아 오는 31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창간 1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사진은 베이비뉴스의 창간둥이 한소윤 양(좌)과 오빠 한유찬 군. ⓒ베이비뉴스

 

국내 최초 육아신문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대표이사 최규삼)는 창간 1주년을 기념해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1시까지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1층 국제회의장에서 창간 1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는 임산부와 미취학 자녀를 키우는 부모 등을 대상으로 임신, 출산, 육아, 사회, 정책, 생활, 건강 등의 분야의 최신 뉴스를 보도하고 있다. 특히 다음, 다음 미즈넷, 네이트, 구글, 조인즈MSN, 파이낸셜뉴스, 이지데이, 마이민트, 일동맘, 맘스다이어리, 임산부닷컴, 아가사랑 등에 기사 공급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인천유아교육전, 대구임신출산·유아교육용품전, 창원출산유아교육박람회, 임신·출산·영유아교육전 MBC+아이엠맘페어 등과 같은 임신출산유아교육박람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박람회장에서 베이비뉴스를 공급해왔다.

 

베이비뉴스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선포하기 위한 자리인 창간 1주년 기념식은 신영일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고, 기념식 이후에는 축하공연 및 오찬이 진행된다.

 

베이비뉴스 최규삼 대표이사는 “아이가 곧 우리의 미래다. 젊은 부부들이 아이를 낳고 그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힘차게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베이비뉴스 기획마케팅본부 전화 02-3443-3346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3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 아**싸2011.08.29 10:44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행사 꼭 가보고싶은데 ㅋ

  • s****a2011.08.07 03:53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정보

  • 수*이2011.08.06 20:23

    베이비뉴스가..
    벌써 일년이 되었군요~
    베이비뉴스를 들어보기는 전부터 들어봤는데 제대로 보기 시작한지는 얼마되지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490
413
3.6만
2.3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0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