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31주년 기념 '타워버거' 할인 판매
5월 3일까지 '타워버거' 단품 37% 할인한 3,000원에
김은실 기자eunsil.kim@ibabynews.com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KFC가 한국 진출 31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로 '타워버거' 단품을 할인 판매한다.
소비자들은 5월 3일까지 일주일간 '타워버거'를 37% 할인한 3000원에 살 수 있다.
KFC는 지난 1984년 4월 25일 종로에 1호점을 오픈한 이래 매장에서 직접 조리하는 방식을 고수해오며 치킨뿐만 아니라 버거류에서도 스테디셀러를 탄생시켰다.
그중 '타워버거'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KFC의 대표 빅(Big)버거로, 100% 국내산 닭으로 만든 두툼한 치킨 통가슴살 필렛과 해시브라운, 슬라이스 치즈가 어우러져 있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타워버거는 KFC하면 떠오르는 대표 메뉴 중 하나로, 31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깜짝 할인 행사 메뉴로 선정됐다"며 "나들이를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피크닉 메뉴로도 손색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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