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공동대표 강찬호 씨 등 피해자 가족들이 18일 인천 영종도 인천공항에서 옥시싹싹 가습기당번 옥시레킷벤키저 영국 본사 항의 방문을 위해 출국하기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공동대표 강찬호 씨 등 피해자 가족들이 18일 인천 영종도 인천공항에서 옥시싹싹 가습기당번 옥시레킷벤키저 영국 본사 항의 방문을 위해 출국하기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옥시싹싹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하다 임신한 아내를 잃은 강원도 강릉에 사는 맹창수 씨가 출국에 앞서 피해사례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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