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생존자 나래 양, 옥시 본사 간다
영국 옥시 본사로 항의 방문...출국 전 기자회견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공동대표 강찬호 씨 등 피해자 가족들이 18일 인천 영종도 인천공항에서 옥시싹싹 가습기당번 옥시레킷벤키저 영국 본사 항의 방문을 위해 출국하기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는 가운데 가습기살균제 피해 생존자인 강나래(9) 양이 아빠 강찬호 씨의 손을 잡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세퓨를 사용하다 2011년 폐질환 진단을 받았던 강 양은 아빠 강 씨를 돕겠다며 영국 항의 방문에 따라 나섰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