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반즈, 자외선 차단 수영복 컬렉션 선보여
"자외선 97% 차단, 신축성, 복원력 뛰어나"

호주 유아동 자외선 차단 전문 브랜드 베이비반즈코리아(www.babybanzkorea.com)는 올 여름 수영복 컬렉션을 선보이고 알뜰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베이비반즈 수영복은 유해 자외선을 97% 이상 차단하는 UPF50+ 원단을 사용하며 나일론과 폴리우레탄(라이크라)으로 제작돼 착용시 신축성과 복원력이 뛰어나다.
특히 올해는 바지를 안감처리해 보다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게 했으며, 생생한 느낌을 살린 이중 프린트로 내구성은 물론이고 아이들의 눈도 사로잡았다.
이번에 선보인 2015년 신제품은 인기 아이템인 래시가드 투피스, 예쁜 바다생물이 새겨진 마린 투피스, 만 1세~4세까지 유아용 래시가드 원피스, 귀여운 후드가 달린 마린후드 투피스 등이다.
투피스 수영복은 20% 할인된 6만 3200원, 래시가드 원피스와 플랩캡 패키지는 10% 할인된 7만 9000원, 마린후드 투피스(보드숏+래쉬숏) 세트상품은 10만70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 베이비반즈 UV 차단 선글라스, 국민 물놀이 모자로 불리는 플랩햇 등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어 여름 물놀이용품을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베이비반즈 코리아에서 수영복을 포함해 15만 원 이상 구입한 고객에게 방수팩을 증정한다. 모든 제품은 베이비반즈코리아 공식 쇼핑몰(www.babybanzkorea.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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