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독감 백신 공급량, 지난해보다 25% 증가
식약청 "영유아, 소아, 임신부는 반드시 접종" 당부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하 식약청)은 국내·외 백신업체들이 보고한 국가 검정 신청 계획을 분석한 결과 올해 계절 독감 백신의 국내 공급량은 지난해 약 1,680도즈(1회 접종량)보다 약 25% 증가한 약 2,100만 도즈로 예상된다고 17일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올해 계절 독감 백신은 주사제형인 인플루엔자 사백신 이외에도 코에 분사하는 스프레이 형태의 인플루엔자 생백신 등 총 11개 업체의 24개 품목이다.
계절 독감 백신은 매년 새롭게 제조되는 백신이므로 해마다 접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올해 계절 독감 백신은 작년과 동일하게 신종인플루엔자(H1N1) 균주도 포함돼 신종인플루엔자도 예방할 수 있다.
식약청은 “생후 6~23개월의 영아와 소아, 모든 주기의 임신부, 65세 이상의 노인은 계절 독감 백신을 반드시 접종하고 모유수유 중인 여성의 예방 접종을 통해 신생아와 영아가 면역력을 획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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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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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2011.08.19 22:07
맞춰도 될까요??
작년에는 신종플루 예방약이 포함되어 있다고 그래서 불안하기도 하
수*이2011.08.18 12:50
앗,
오늘 울 아가 접종하는 날
승**미2011.08.18 08:03
접종해야죠~
독감주사 올해도
세***망2011.08.18 00:54
모유수유중이니...
막내의 건강까지 챙기기 위해 꼭
아**싸2011.08.17 23:04
접종
이걸보니 접종을 꼭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