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메뉴에서 착안한 요리가케 4종 출시
베베쿡 "아기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어"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영유아식품 전문기업 베베쿡이 밥에 뿌리기만 하면 맛있는 주먹밥이 되는 요리가케 4종을 출시했다.
요리가케 4종은 기존에 나와있는 야채, 해물 같은 일반적인 후리가케가 아니라 베베쿡 15년 베테랑 영양사의 이유식 레시피 노하우를 토대로 음식 재료마다의 최고 궁합과 맛을 조합해 만든 아기 요리가루이다.
간편하게 뿌리고, 비비고, 부치면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영양 가득한 아기 요리가 완성된다. 베베쿡의 이유식 식단 중에서 가장 식재료 궁합이 좋은 인기 메뉴를 선정한 뒤, 영양 밸런스를 고려해서 총 네 가지 메뉴를 확정했다.
천편일률적인 맛가루에서 탈피한 총 네 가지의 새로운 메뉴는 ‘연어와 치즈’, ‘닭고기와 된장’, ‘콩고기와 다시마’, ‘오징어와 해초’이다.
‘연어와 치즈’는 DHA가 풍부한 연어와 뼈 성장에 좋은 치즈의 영양적인 조화를 염두에 둔 제품이다. 연어의 깊고 풍부한 맛과 치즈의 고소함과 국내산 돌김의 바삭한 식감의 어울림이 뛰어나서 밥에 비볐을 때 아기의 식욕을 돋운다. 로즈마리, 월계수잎, 타임, 국내산 단호박, 국내산 밤도 부재료로 들어가서 연어의 맛이 한층 부드럽게 느껴지도록 개발했다.
‘닭고기와 된장’은 국내산 닭고기에 국내산 된장으로 맛을 내서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나며 식재료의 궁합도 뛰어나다.
‘콩고기와 다시마’는 육류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식물성 단백질 식품인 콩과 다시마를 과립화한 제품이다.
‘오징어와 해초’는 지방함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국내산 오징어와 무기질이 풍부한 톳, 파래, 다시마를 입자감이 살아있도록 만들어서 밥과 비볐을 때 뛰어난 풍미와 맛이 일품이다.
베베쿡 관계자는 “HACCP 시설에서 국내산 야채와 구운 소금으로 더 건강하게 만든 요리가케는 아기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도록 합성첨가물 무첨가의 원칙을 지켰다”고 전했다.
뿌리기만 하면 요리가 되는 베베쿡의 요리가케는 현재 베베쿡 홈페이지(www.bebecook.com)에서 무료 샘플 신청 및 체험단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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