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농도로 만든 식사대용 요거트 인기
베베쿡 '처음 먹는 프로바이오 요거트' 큰 호응

대한민국 1등 홈메이드 이유식 베베쿡이 이유식 농도로 만든 '처음 먹는 프로바이오 요거트'가 아기 엄마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기가 심한 감기를 앓은 후 식사를 거부해서 애가 타는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베베쿡이 이유식처럼 만든 '처음 먹는 프로바이오 요거트'는 유산균이 가득 들어있어서 면역력도 키워주고, 맛도 좋아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플레인을 기본으로 딸기&바나나, 블루베리&배 총 3종인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이 동결건조분말 형태로 들어있다. 유산균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고 편의성과 휴대성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20g씩 개별 포장해 5스틱으로 구성했다.
수퍼곡물인 렌틸콩을 첨가해 유산균과의 영양적인 밸런스도 고려했으며, 곡물이 들어있어 먹고 나면 든든한 포만감도 준다. 스틱 한 개에 35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을 투입했으며,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자일로올리고당이 소량 첨가돼 달지 않고 담백하다.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합성감미료를 일체 넣지 않아서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베베쿡은 "요거트 파우더에 우유만 부어도 이유식 농도로 변하는 크리미한 제형에 상당한 노력과 시간을 투자했다"며 "앞으로 회사의 주력제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의: 1588-2655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