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염색으로 손상된 모발, 윤기 나는 머릿결로 바꾸려면?
헤어왁스·드라이어 피하고, 염색전용샴푸·트리트먼트 사용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기 위해 유명 헤어샵이나 미용실 등을 방문하는 이들이 많다. 최근에는 일명 ‘여신머리’라 불리는 헤어스타일을 하기 위해 굵은 파마머리를 하거나 헤어 색상의 변화를 주기 위해 염색이나 탈색을 하는 등 많은 사람들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있다.
모발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가운데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에서도 셀프 헤어 염색관리 편이 방영되면서 인기를 끌었다. 이에 헤어샵을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셀프염색이나 헤어컷, 왁싱, 라인정리 등의 헤어 스타일링을 하거나 매니큐어와 같은 헤어 클리닉을 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셀프 헤어스타일링과 관련한 온라인 콘텐츠로 ‘셀프염색 잘하는 법’, ‘동안 셀프헤어’, ‘남자 셀프헤어’, ‘머리 예쁘게 묶는 법’ 등을 소개하거나 셀프 염색 후기를 공유하는 셀프 헤어블로그나 북도 생겨났다.
염색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무엇보다 셀프염색은 염색을 자주해야 하는 새치, 뿌리염색에 효과적이며, 탈색 없이 밝은 염색을 하기에도 편리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는 셀프 헤어스타일링 중 하나다.
셀프 염색 색상에는 카키브라운, 레드와인 셀프염색 등이 있으며, 피부 톤에 맞는 염색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남자 셀프염색은 머리 길이가 짧아서 괜찮지만 머리가 긴 여성들의 경우에는 셀프염색 얼룩으로 인해 염색머리가 맘에 들지 않을 수 있다. 이 때는 셀프헤어블로그나 북을 참고할 수 있다.

하지만 셀프염색은 두피손상을 유발하거나 손상된 모발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올바른 모발관리법을 통해 모발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염색을 하게 되면 모발 속 단백질이 빠져나가 푸석한 머릿결을 만들게 되는데, 염색전용샴푸나 헤어 에센스, 천연 헤어팩 등의 헤어 제품을 사용해 모발과 두피영양을 공급하고 손상된 모발을 회복시키는 것이 좋다. 또 손상머리 에센스나 헤어로션 등의 영양제를 꾸준히 사용해 모발케어를 하는 방법이 있다.
염색머리관리와 손상머리관리에 효과적인 더 헤어 머더 셀러의 컬러 프로텍트 샴푸는 피부에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인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알코올 등이 함유되지 않아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 양이온 폴리머는 모발에 흡착, 코팅 효과를 부여해 헤어 컬러를 선명하게 해주는 염색전용샴푸로 사용하기 좋다.
또한 페퍼민트, 베르가모트 열매, 레몬, 라벤더 등의 에센셜 오일은 손상머리와 모발을 케어해 염색 머릿결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준다. 헤어 머더 셀러의 컬러 프로텍트 트리트먼트는 염색모발의 컬러를 오랫동안 유지시켜 주고, 선명한 컬러감을 선사하는 헤어제품으로 모발의 큐티클 손상으로 컬러가 변하고 손상된 모발에 영양과 윤기를 부여한다.
여기에 단백질 성분이 모발의 천연 코팅 막을 형성해 손상머리에 효과적이고 모발 보호에 도움을 준다. 셀프염색 후 머리감기에 있어 염색전용샴푸와 함께 사용해주면 더욱 좋다.
머리가 상했을 때는 두피손상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헤어 왁스나 헤어 드라이어의 사용을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이 좋으며, 모발과 두피영양에 좋은 헤어제품을 꾸준히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 또 모발은 재생능력이 없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모발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잦은 염색과 탈색 등으로 인해 푸석한 머릿결로 고생하고 있다면 헤어 컬러를 선명하게 해주는 동시에 모발, 두피영양에 효과적인 염색전용샴푸와 트리트먼트 등의 헤어제품을 꾸준히 사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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