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비어 브랜드 '청담동 말자싸롱' 중국 1호점 오픈
예비창업자나 가맹점주 사이에서 높은 만족감으로 인기
몇 년 전부터 계속된 경기불황으로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스몰비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따라 스몰비어 브랜드도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이미 포화상태인 업계에서는 힘없이 가라앉고 있는 브랜드도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브랜드만의 독특한 차별성과 가맹점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한민국 대표 스몰비어 전문 브랜드 ‘청담동 말자싸롱’은 친근한 캐릭터와 복고풍의 인테리어로 이미 예비창업자나 가맹점주 사이에서도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한류의 영향으로 해외에서도 관심이 높아지면서 청담동 말자싸롱은 2015년 ‘세계로 뻗어나가는 말자’라는 슬로건을 걸고 다양한 해외진출을 목표로 지난 17일 중국 북경에 ‘청담동 말자싸롱 왕징점’을 첫 오픈했다. 해외에 첫 지점이 생긴 것은 청담동 말자싸롱 1호점이 생긴지 2년만이다.
청담동 말자싸롱 북경 왕징점은 오픈 전부터 중국 현지인들의 큰 관심을 보였고 오픈과 스몰비어의 매력에 빠진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덕분에 북경 왕징점을 시작으로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에서도 청담동 말자싸롱 가맹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청담동 말자싸롱의 ㈜금탑프랜차이즈의 최성수 대표는 “한류가 뜨거운 만큼 국내 각종 드라마 간접광고(PPL)를 진행해 브랜드 노출에도 적극 나서겠다”며 청담동 말자싸롱의 해외 진출에 대한 강한 포부를 밝혔다. 또한 최 대표는 “초심을 잃지 않고 소비자와 가맹점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글로벌한 1등 스몰비어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담동 말자싸롱은 국내산 생감자를 사용하며 누구나 흉내낼 수 없는 특별한 조리법과 가맹점주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해 함께 성장하는 본사로 알려져 있다. 또한 청담동 말자싸롱이 중국진출에 성공함에 따라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청담동 말자싸롱 창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1544-0434)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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