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라이프스타일 '뮤아' 스토리를 입다
보령메디앙스 본격 캐릭터 마케팅 전개

캐릭터 라이선스 산업이 올해 180조원 규모의 성장세로 예상되는 가운데 유통업계부터 소셜미디어까지 캐릭터 마케팅 열풍이 뜨겁다.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은 소비자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고 기업 및 제품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각인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보령메디앙스(대표 박세권)는 지난 3월 론칭한 유아동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뮤아'가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뮤아'는 0~5세 유아동을 위한 침구류, 의류, 액세서리 등 북유럽감성을 담은 컬러와 패턴을 활용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북유럽의 드넓은 자연에서 볼 수 있는 동물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한 캐릭터들의 특성을 담아 디자인됐다.
이러한 뮤아 브랜드 캐릭터에 스토리가 얹혀지면서 '뮤아송'과 '뮤아 애니메이션'이 지난 7월 초 탄생했다. '뮤아송'은 30여 년간 뽀뽀뽀의 음악감독을 역임하는 등 동요계의 거장으로 알려진 이민숙 음악감독이 작곡해 퀄리티를 높였다.
'뮤아'의 감성과 스토리를 담은 '뮤아송'은 빨간 여우 뮤아와 스칸디나비아 소녀 율리카 등 귀여운 캐릭터들이 즐거운 리듬과 율동에 맞춰 부르는 노래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뮤아송'에서는 아이들과 처음 만나는 뮤아와 친구들이 '헬로 안녕!' 인사를 건넨다. 특히 '콩알콩알 속닥속닥' 등 반복되는 후렴구는 아이들의 단어 습득 효과를 높여주고 앙증맞은 율동은 아이들의 활발한 신체 활동을 유도한다.
또한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다양한 컬러의 '뮤아' 시그니쳐 패턴을 보고 '뮤아송'을 따라 부르며 아이들의 시각과 청각을 모두 만족시킬 뿐만 아니라 율리카와 동물 친구들의 교감과 성장 스토리를 담아 아이들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
'뮤아송'은 공식페이스북(www.facebook.com/muaafrommuaa) 등의 SNS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뮤아 공식 블로그(muaa_blog.blog.me)에서 동영상을 다운받을 수도 있다.
보령메디앙스의 뮤아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뮤아송'에는 브랜드 '뮤아'의 캐릭터들간의 교감과 성장스토리가 담겨 있어 아이들이 정서적 발달과 함께 브랜드에 대한 친근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뮤아송과 애니메이션 제작을 비롯해 다양한 캐릭터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뮤아'에 대한 이미지와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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