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치, 중국 박람회 'CBME China 2015' 성황리에 마무리
중국 유아용품 전문기업 BB World와도 수출 협약 성사

유아용 카시트 전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린 'CBME China 2015'에서 중국 유아용품 전문기업 BB World와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두며 성공리에 전시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다이치와 계약을 체결한 'BB World'는 중국 내 6개 대도시에 매장을 운영 중인 유아용품 전문기업으로 이번 계약을 계기로 다이치의 중국 판로 확대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다이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인 퍼스트세븐과 퍼스트세븐 터치픽스, 듀웰, 듀웰 시즌2 등을 선보이며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의 전폭적인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10세까지 사용 가능한 다이치 2015 신제품 디가드를 공개해 중국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1세(9kg)부터 10세(36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가드 토들러'와 3세(15kg)부터 10세(36kg)까지 사용 가능한 '디-가드 주니어' 두 라인으로 구성돼 있는 디가드는 국내에서는 출시 한 달여 만에 초도 물량이 전량 매진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다이치 관계자는 "올해는 다이치 자체 브랜드로 전시에 참가한 만큼 중국 내 다이치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확대됐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중국 유아용품 전문기업 BB World와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해 업계관계자들과 바이어들의 관심을 더욱 끌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중국시장에서의 다이치 성장을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엄마 아빠들의 즐겨찾기 베이비뉴스 ◈
- 카카오스토리 http://kakao.ibabynews.com
- 페이스북 http://facebook.ibabynews.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