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고민, 전문가에게 물어볼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건강

입력 :

함소아한의원이 전하는 새학기 건강관리 팁 네가지

개학 후 입맛 없는 아침엔 밥 대신 누룽지를

eun3n@ibabynews.com

 

즐거웠던 방학을 끝으로 개학을 맞은 아이들의 마음에는 걱정과 기대가 가득하다. 이런 걱정과 기대는 비단 아이들만 하는 것이 아니다. 개학을 맞은 부모들은 아이가 학교에 다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학기 초 잔병치레로 고생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다.

 

장선영 왕십리 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은 “개학 시즌이 되면 비염, 체력 부족 등으로 한의원을 찾는 아이들이 많아진다”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조언했다.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새학기가 되면 감기, 비염 등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아이들이 많아진다. 일교차가 커지기 시작한 시기에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져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함소아
새학기가 되면 감기, 비염 등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아이들이 많아진다. 일교차가 커지기 시작한 시기에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져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함소아

 

◇ 약한 감기엔 유자차, 생강차와 폐 강화 운동을

 

새학기가 되면 감기, 비염 등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아이들이 많아진다. 일교차가 커지기 시작한 시기에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져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런데 아이가 감기 증상이 있다고 바로 약을 먹이는 것보다는 약한 감기 기운에는 약 대신 유자차, 생강차와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게 하고 충분한 휴식시간을 갖는 것이 아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폐 기운을 강화시켜주는 운동인 자전거 타기, 공놀이 등을 약간 숨이 찰 정도로 꾸준히 하면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 입맛 없는 아침엔 밥 대신 누룽지를

 

방학 동안 불규칙한 생활에 간식으로 끼니를 때우다 식욕을 잃은 아이들이 많다. 특히, 개학 후 이른 시간에 아침을 먹이는 것은 더욱 힘든 일이다. 이럴 땐 억지로 밥을 먹이는 것보다 가볍게 누룽지를 끓여서 된장찌개 등과 먹도록 하고, 점심은 되도록 고기나 생선 등 고단백 식품으로 영양 균형을 맞춰주자. 또, 잠자기 2시간 전부터는 반드시 공복을 유지해 위장도 쉴 수 있도록 해야 소화력도 좋아진다. 엄마 손은 약손이라고 주문을 외우며 아이 배를 어루만져 주고 아이를 바로 눕히고 갈비뼈 아랫부분을 양옆으로 쓸어내리듯 마사지해주면 아이 위장을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지금부터 일찍 일어나는 연습해야

 

평상시 개학 후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아이라면 지금부터 등교 시간에 맞춰 일어나는 연습이 필요하다. 아이를 깨울 때 엄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마사지를 해주면 보다 수월하게 일어날 수 있다. 잠을 잘 자야 아침에도 잘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저녁에는 반신욕을 통해 아이 수면을 도와주면 좋다. 목욕물에 라벤더 오일 몇 방울을 떨어뜨리면 피로를 푸는데 도음이 된다. 잠자리에 들 때는 뒷목의 머리카락이 시작되는 부분에서부터 뒷목을 따라 내려와 어깨, 견갑골(어깨뼈) 주위를 풀어주면 근육이 이완되며 편안히 잠들 수 있다.

 

◇ 공부시간만큼 뛰어노는 시간도 중요해

 

방학 동안 흐트러진 생활에 익숙한 아이가 한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수업을 듣는 것은 쉽지 않다. 아이의 두뇌활동이 원활하려면 몸속의 물 기운이 제대로 올라가 뇌를 식혀주고 불기운이 아래로 내려가 기혈 순행을 도와줘야 한다. 몸을 마음껏 써서 에너지를 소비해야 산소와 혈액이 두뇌까지 잘 전달되며 불기운이 아래로 내려가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따라서 한 시간 공부한 후에는 한 시간 뛰어놀아 열기를 발산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좋다. 또, 밀가루나 인스턴트식품은 자제하고 상추, 치커리, 깻잎 등 쓴맛 나는 채소 위주의 식단도 도움이 된다.

 

◈ 엄마 아빠들의 즐겨찾기 베이비뉴스 ◈

- 카카오스토리 http://kakao.ibabynews.com

- 페이스북 http://facebook.ibabynews.com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95
3.6만
2.3만
2.2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