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우리가족 함께라면 OK' 2015 가족 물총축제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자원봉사 동아리 피티피아이, 드림스캔을 통해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개인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 110여 명이 서울광장 물총축제에서 활약했다. 이날 오전 비가 쏟아지는 궃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을 위한 행사 준비를 철저히 마쳐 날씨가 갠 오후, 물총축제 참가자들이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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