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킨, '기본으로 돌아가자' 캠페인 진행
출시 6주년 스위스킨 '엔자임 파우더 워시'

코스메디컬 브랜드 스위스킨이 브랜드 전 세계 12개국 6년 연속 스테디셀러인 ‘엔자임 파우더 워시’의 ‘스위스킨, Back to basic, Back to Suiskin(기본으로 돌아가자)’ 캠페인 영상을 15일 최초로 공개했다.
이 캠페인은 올바른 세안 습관 변화와 세안제 사용만으로도 맑고 건강한 피부의 첫걸음이 될 수 있으며, 결국 기본 클렌징에 가장 충실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다.
올해로 출시 6주년을 맞이한 스위스킨 ‘엔자임 파우더 워시’는 스위스킨만의 차별화된 보라 파우더 포뮬라와 파파인 효소 성분 함유로 1차 세안만으로도 모공 속 노폐물과 각질, 블랙 헤드를 말끔하게 제거해 준다. 또한 민감성 피부까지 고려한 약산성 계면 활성제로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가꿔주는 보호막 역할을 해 자극은 줄이고 오랜 시간 동안 촉촉함을 더해주는 점이 특징이다.
캠페인은 자사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14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진행된다. 스위스킨 홈페이지(www.suiskin.co.kr) 이벤트 란에 접속해 캠페인 영상을 공유하고, 공유 URL과 감상평을 댓글에 남기면 ‘엔자임 파우더 워시 정품(100ml)’를 30명에게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담당하는 스위스킨 마케팅팀 박지영 대리는 “바쁜 일상으로 자칫 소홀히 여길 수 있는 클렌징의 중요성을 많은 여성들에게 일깨우고, 진정한 피부 관리의 첫걸음인 클렌징에 충실해야 비로소 생기 넘치고 건강한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며 “피부의 가장 최적의 피부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위스킨의 브랜드 가치를 중점으로 앞으로 스위스킨은 대규모 캠페인뿐 아니라 건강 피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위스킨은 피부의 구성 물질과 유사한 성분에 대한 10여 년간의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피부 과학에서 탄생된 피부 맞춤 코스메디컬 브랜드다. 공해나 스트레스 등의 자극으로 인해 손상된 현대 도시 여성들의 피부 장벽 재건에 초점을 맞춰, 보다 근본적인 피부 방어력 강화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으로 여성들의 맑고 건강한 피부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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