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호텔, 도심 속 힐링 가을패키지 선봬
11월 30일까지 'falling in love' 4가지 패키지 출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은 한 여름 내내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falling in love’ 가을패키지를 2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falling in love’ 가을패키지는 ▲‘falling in love A’ : 더블or트윈 룸 1박, 조식뷔페 2인, 와인+치즈 플레이트, 수영장/사우나 2인 (19만 8000원) ▲‘falling in love B’ : 주니어 스위트룸 1박, 조식 뷔페 2인, 와인+치즈 플레이트, 수영장/사우나 2인 (23만 8000원) ▲‘falling in love C’ : 더블or트윈 룸 1박, 디너 뷔페 2인, 수영장/사우나 2인 이용 (18만 4000원) ▲‘falling in love D’ : 주니어 스위트룸 1박, 디너 뷔페 2인, 수영장/사우나 2인 (22만 4000원) 등 총 4개로 구성된다.
스탠포드호텔 관계자는 “늦가을 도심 속 호텔에서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함께 낭만적인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및 예약 : 02-601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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