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따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소망식 동참
'화학물질 멀리하기' 캠페인, 퀴즈 이벤트 마련

유아용품기업 우수메디컬의 '물따로'가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 8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오는 11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하는 서포터즈 5000여 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물따로는 물(초순수)과 건티슈를 따로 제공해 화학물질 전혀 없이 연약한 신생아에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로 ㈜우수메디컬의 대표 브랜드다. 특히 신생아용 오리지날 물티슈는 전문 산부인과병원 신생아실과 NICU(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사용되고 있을 만큼 품질과 안전에서 믿음을 주고 있다.
천연펄프 소재 레이온 건티슈와 초순수를 따로 제공하는 무방부제 제품 아이디어로 국내 특허 등록은 물론 해외 특허까지 출원 중이며, 국내 물티슈 업계 최초로 한국능률협회 친환경상품 1위 '그린스타인증(Green Star)'과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물따로는 이번 행사에서 서포터즈 1200명에게 신생아용 물따로 오리지날 휴대용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화학물질 멀리하기' 켐페인 서명과 물따로 체험 퀴즈 등 이벤트 진행을 통해 1000여명에게 물따로 오리지날 물건티슈와 물따로 어린이 물티슈 프리미엄 등 푸짐한 선물을 추가로 준다.
물따로 관계자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자'는 베이비뉴스 창간정신과 물따로의 '안전과 건강'이 순수하고 서로 다르지 않다 생각돼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함께 묵묵히 가는데 힘이 되는 파트너가 돼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