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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는 가고 싶다'서 하기스 기저귀 받자

유한킴벌리, 오는 11일 '유모차는 가고 싶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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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가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한국지엠이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 참여한다. ⓒ유한킴벌리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가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한국지엠이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 참여한다. ⓒ유한킴벌리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가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한국지엠이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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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오는 11일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3기 소망식을 개최한다.

 

유한킴벌리는 고객의 행복과 우리사회의 건강한 성장과 함께하기 위한 2020 비전 '더 나은 생활을 향한 믿음'을 제시하고 초일류 생활혁신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미래성장동력으로 스킨케어와 시니어케어 사업을 집중 육성하며 혁신적 제품과 세계 최고의 품질로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이날 유한킴벌리는 선호도 1위를 차지한 하기스 기저귀 3000개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유아아동용품 전문회사로서 육아에 대한 500만 건 이상의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행복한 육아와 모유수유를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전개해 고객의 삶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행복한 육아에 대한 관심과 노력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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