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메모리폼 매트리스 '비본' 인기
라텍스와 포켓스프링 결합된 하이브리드로 신혼가구 인기몰이

최근 라텍스 매트리스에 이어 템퍼, 나이트세라피 등 메모리폼 매트리스 시장이 뜨겁다. 숙면을 위한 매트리스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편안한 잠자리를 위한 매트리스 구입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국내 친환경 원목가구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 ‘세레스홈’ (www.cereshome.co.kr)은 미국에서 가성비로 인정을 받은 친환경 메모리폼 매트리스 비본(VIVON)을 론칭해 빅히트를 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세레스홈에서 선보인 비본은 첨단 수면과학을 표방해 감각적이고 모던한 디자인 등 독보적인 제품력을 보여주고 있는 매트리스 전문기업이다. 미국 내에서는 1200만 가구가 사용할 정도로 대중적인 제품으로, 스프링 매트리스와 메모리폼 매트리스의 장점만을 결합한 매트리스로 잘 알려져 있다.
비본의 메모리폼은 천연 식물성의 성분을 이용한 친환경 메모리폼으로, 활성탄레이어와 녹차성분 레이어, 라텍스 등 여러 겹의 레이어를 적용해 친환경 공법으로 제작, 숙면을 위한 매트리스의 쾌적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무엇보다 고탄력 독립 포켓스프링이 적용돼 허리를 단단하게 받쳐주고 9존으로 체중을 분산시켜 신체를 편안하게 감싸주는 기능이 인기다. 독립 포켓스프링이 일반적인 메모리폼의 편안함 뒤에 느껴지던 허리통증을 방지해 줌으로써 오래 누워 있어도 허리가 아픈 문제가 없다.
그래서 평소 허리가 불편하거나, 메모리폼 매트리스나 라텍스 매트리스에서 수면을 취할 때 울렁거림을 느끼는 이들에게는 편안함과 기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매트리스로 추천할 만하다.
또 비본은 포켓스프링 매트리스임에도 뛰어난 최상의 복원력을 자랑해 박스에 말려 포장돼 배송되는 제품이다. 아이코일이라는 특수 스프링의 복원력 덕분인 것인데, 이 복원력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해 국내에서 10년 품질보증제를 실시하고 있다.
비본 매트리스 제품으로는 프리미엄 매트리스 ‘플로렛’이 인기 있으며, ‘플로렛’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는 친환경 메모리폼으로만 구성된 ‘벨라’도 있다. ‘벨라’는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판매되는 두께(21cm)보다 두꺼운 30cm의 매트리스다. 타사의 경우 30cm 매트리스는 고가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쉽게 구매하기 어려우나, 비본의 경우 타사 21cm 매트리스의 가격과 동일해 가성비가 높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매트리스 원단에는 벨기에산 텐셀을 사용해 부드러움과 기능성을 극대화했다. 각 제품은 전국 (주)세레스홈 매장과 매트리스M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