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모임, 돌잔치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유모차는 가고 싶다' 참여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개막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호텔이 참여했다.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한국지엠이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오는 11일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3기 소망식을 개최했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호텔은 8개의 스위트 룸과 56개의 프리미어 이그제큐티브 룸 등 총 332개의 안락한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 일식 수퍼 다이닝 ‘SHUNMI’, 뷔페 레스토랑 ‘더 스퀘어’, 로비라운지 등의 레스토랑을 자랑한다. 10명에서 최대 500명까지 수용 가능한 연회장을 갖추고 있어 웨딩, 세미나, 회의, 각종 리셉션 등을 비롯해 가족단위의 모임도 진행할 수 있다.
이날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호텔은 룰렛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룰렛 이벤트 경품으로는 가족모임 및 돌잔치 패키지 상품 계약 시 돌상 업그레이드, 식사 10% 할인, 플레이 모빌 피규어, 반 고흐 퍼즐 및 노보텔 인형 키홀더, 춤추는 인형, 막대 사탕 등 다양한 혜택 및 경품이 준비됐다. 뿐만 아니라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 유모차 가방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됐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호텔 관계자는 "노보텔 앰배서더의 ‘Family & Novotel 패밀리 플랜 정책’과 ‘유모차는 가고 싶다’의 취지가 잘 부합되어 참여하게 됐다. 준비해 온 사은품이 금방 동날 만큼 많은 엄마들이 부스를 찾아 주셨다”고 소감을 밝히며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부모 동반 객실 투숙 시 16세 미만 어린이 2명의 어린이 식사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로비의 키즈 코너 설비 및 수영장 시설로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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