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빌 포브 "영유아가 행복한 세상 꿈꿔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소망식 동참

‘포브’ 유모차로 널리 알려진 ㈜앤빌이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한국지엠이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 참가했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11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3기 소망식이 열렸다.
이날 포브는 ‘유모차 브랜드쇼’에 참가해 디럭스 유모차 ‘TAKE7’을 런웨이에서 선보였다. 또한 부스에서는 포브의 베스트 제품 중 카시트 4종, 유모차 2종, 아기띠 1종, 힙시트 1종을 준비, 제품 설명을 진행했다.
아울러 10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건 룰렛 이벤트도 수시로 진행했다. 포브 공식 SNS 3곳 중 1곳을 골라 가입 시 가입자 전원에게 경품을 제공하고 판매가 기준 1000만 원 상당의 포브 제품, 베이비백, 보온보냉 파우치(네온팩), 방수 파우치(드라이파우치), 베이비 양말, 포브 직영샵 5000원 할인쿠폰 등 푸짐한 상품을 선물했다. 참여자 전원 대상 경품도 지급했다.
한편 포브를 운영하고 있는 ㈜앤빌은 하이테크 아웃도어 백팩 ODM 부문 세계 1위 기업인 ㈜동인기연과 패밀리 기업으로, 2006년 유아 외출용품 전문 브랜드 포브를 론칭했다. 국내에서 다진 입지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중국을 비롯한 중화권 진출을 본격적으로 준비 중으로 내년부터 유럽, 미주 등 전세계로 그 입지를 넓혀 글로벌 브랜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포브는 발육기 유아용품 토탈브랜드로서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기저귀가방, 기타 액세서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개발·출시하고 있다. 포브의 전문적인 R&D 연구소를 통해 개발된 여러 카테고리의 제품들은 업계에서 상위를 다툴 정도의 경쟁력과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포브 관계자는 "궂은 날씨임에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깜짝 놀랐다. 앞으로도 영유아 보행권을 위한 좋은 취지의 행사가 많이 열려서 더 많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편리하고 행복한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 유모차가 편리한 세상을 위한 발걸음에 포프가 꾸준히 동참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