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숲 '라이트 스티커' 캠페인을 아시나요?
어두운 밤길, 우리 아이들을 지켜줘요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서 열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이 열리고 있다. 프리미엄 물티슈 베베숲 부스에서 진행되는 '라이트 스티커' 캠페인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과 함께하는 베베숲의 이번 캠페인은 늦은 시간 아이와 함께 아슬아슬 귀가 하는 엄마들의 안전을 돕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베베숲 라이트 스티커를 유모차 바퀴나 프레임, 아기의 신발이나 가방에 부착해 어두운 밤길에도 빛을 반사시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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