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예방포럼 개최
아동학대예방 위한 착한신고 112 콘텐츠 공모전도 실시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장화정, www.korea1391.org)은 2015 아동학대예방포럼 ‘한국의 아동정책, 아동의 미래를 꿈꾸다’를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연수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 아동학대예방포럼은 국회의원 남인순, 보건복지부, 경찰청 주최 및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주관으로 실시된다. 이 날 포럼에서는 아동복지법 개정안 시행(2015.9.28)을 맞이해 훈육에 대한 개념 정립 및 아동권리에 기반한 훈육방법을 모색한다.
또한 아동학대처벌법 및 개정 아동복지법 시행 1년을 뒤돌아보고, 피해아동보호 및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협력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오은영 소아청소년 클리닉 원장이 ‘훈육의 일반적인 오해와 아동권리에 기반한 훈육방법’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며 ‘아동학대처벌법 및 개정 아동복지법 시행 1주년 성과 및 개선과제’에 대해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장화정 관장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유관기관협력을 통한 피해아동보호 및 가족기능회복사례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한편,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은 2015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착한신고 112 콘텐츠 공모전도 다음달 8일까지 실시한다.
지난 9일부터 시작한 2015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착한신고 112 콘텐츠 공모전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착한 신고를 알리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개인 및 4인 이하의 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영상, 포스터, 캘리그라피, 카툰, 기타의 형식으로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콘텐츠라면 형식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공모전카페(www.착한신고.com) 게시판에 신청하거나 업로드하면 된다.
응모 콘텐츠 형식으로는 러닝타임 60초 이하의 영상(동영상UCC, 애니메이션, 광고 등)과 포스터, ‘착한신고112’가 포함된 자유 문장을 담은 캘리그라피, 카툰 등이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홈페이지(www.korea1391.org) 및 공모전카페(www.착한신고.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홍보협력팀(02-558-144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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