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설탕 의존도 높은 아이, 어떡할까?
몸에 쌓인 설탕 잔여물은 각종 질환으로 발전해요
사탕수수 등 천연원료로 만들어지는 설탕은 그 자체로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함유돼 있고, 빠른 시간 안에 에너지원으로 변환돼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해소에 사용된다. 뇌의 활동은 오직 포도당만을 에너지원으로 삼기 때문에 뇌가 혹사되고 피로할 때는 자연스럽게 단맛을 찾게 된다. 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 내분비계가 교란되고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단 맛만 찾는 아이를 어떻게 지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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