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전문기업 ‘상락수차가버섯’이 이뤄낸 건강개혁

최근 건강식품으로 차가버섯의 인기가 상당하다. “암도 이기는 차가버섯”, “국민건강식품 차가버섯”, “면역력에 좋은 차가버섯” 등의 차가버섯 미사어구들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음직할 정도다. 차가버섯을 이렇게 국민 식품으로 만들어온 곳이 바로 ‘상락수차가버섯’이다. 이 기업이 걸어온 발자취를 따라가봤다.
2002~2006 차가버섯에 대한 인식 향상에 기여
암을 치료하는 식품 차가버섯은 암치료 식품에 대한 인식이 낮았던 2000년대 초반부터 국내에 소개되어 그 효능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져 왔다. 상락수는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 개발에 성공하고 국내에 선보이면서 ‘차가버섯 선각자’라 불린다.
이 시기 상락수는 지속적인 차가버섯 알리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차가버섯 무료 성분 분석으로 불량차가버섯을 퇴출하는 데 애써왔으며, 차가버섯 덩어리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최대한 살려 차가버섯의 안정성을 확보한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국내 처음으로 도입했다.
2007~2009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성장시키다
본격적으로 국내 차가버섯 수요가 늘어나자, 상락수는 점차 차가버섯 시장을 성장시켜 나갔다. 차가버섯 업계 중 어느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차가버섯 자연요법 전문 요양원을 오픈하고, 요양프로그램, 식이요법, 차가버섯 자연요법을 확립한 것도 이 시기다.
또 차가버섯 외에도 ㈜한국알칼리수 프리미엄 미네랄 알칼리수 A水(에이수)도 론칭했다. 무엇보다 차가버섯 추출 농축액 구스또이 테스트(안정성, 저장성, 성분함량 분석)를 통해 상락수 차가버섯 F.D(동결건조) 추출분말 개발 착수해 본격적으로 더 좋은 차가버섯 추출분말 개발에 착수했다.
2014~2015 까다로운 국내 학회에서도 인정 받다
근 2년간은 상락수차가버섯이 13년간 이어온 연구와 노력이 빛을 발하면서 각계각층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우선 한국경제닷컴 중소기업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고, 추출분말 전 제품은 FDA(미국식품의약국) 등록돼 안전성을 입증했다. 특히 상락수 차가버섯 루치 로얄(FD)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수분함량 0.73%를 달성해 더욱 뛰어난 영양성분을 자랑한다.
또 차가버섯 추출분말의 기존 완제품 생산에서, 국내 뛰어난 건조 기술력을 접목시켜 상락수 전 제품을 국내건조생산으로 전환했다. 즉, 농축액 추출은 러시아 알타이비스테라 기업에서 상락수가 개발한 방법으로 진행하고, 이를 급속 냉동시켜 국내로 들여와 우수한 국내 건조기술로 분말화 시키는 것이다.
지난 해에는 "β- 글루칸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출원을 마쳤으며, 차가버섯 연구결과를 한국 KOSFOST 2014 발표, 미국 뉴올리언스 IFT 2014에서 발표했다.
올해 5월에는 “차가버섯 생리활성물질 최적 추출조건 탐색”이란 주제로 한국식품과학회 학술지(KREAN J. FOOD SCI. TECHNOL)에 차가버섯 연구결과가 엄격한 심사를 통해 게재되는 쾌거도 이뤄냈다.
상락수차가버섯 관계자는 “남은 올해와 내년부터는 상락수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해가 될 것”이라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문 상담사를 배치하는 등 다양한 시스템을 더 구축 중에 있다. 아울러 기업의 사회적 일환으로 다양한 사회적 활동 확대에도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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